1. 언어와 인지: 언어가 세계를 만든다
테드 창의 대표작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서 외계 언어 헵타포드B를 배우면서 시간 인지가 변하는 루이스 박사의 이야기를 통해, 언어가 사고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탐색합니다.
사피어-워프 가설 탐색기
언어가 사고를 형성한다는 “언어 상대성 가설”의 사례들을 탐색하세요. 각 카드를 클릭하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에스키모의 눈
이누이트어에는 눈을 표현하는 단어가 50개 이상
호피족의 시간
호피어에는 과거/현재/미래 시제가 없다
러시아어의 파랑
연한 파랑과 진한 파랑을 완전히 다른 색으로 구분
헵타포드B
원형 문자로 문장 전체를 동시에 쓰는 외계 언어
순차적 사고 vs 동시적 사고
인간과 헵타포드의 근본적으로 다른 사고 방식을 비교해보세요.
순차적 사고 — 인간의 방식
인과적 사고: 원인 → 결과. 과거의 원인이 현재의 결과를 만들고,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결과를 낳는다.
시간 인식: 과거 → 현재 → 미래. 시간은 한 방향으로 흐르며, 과거는 기억이고 미래는 미지이다.
언어 구조: 한 단어씩 순서대로 나열한다. 주어 → 동사 → 목적어.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과거→현재→미래
언어별 개념 표현 비교
각 언어가 시간과 공간을 표현하는 방식의 다양성을 비교합니다. 헵타포드B는 모든 것을 동시에 표현하므로 1입니다.
가상 데이터 기반 언어별 개념 표현 수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