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업의 기원: 이윤을 향한 여정
매그너슨은 기업의 역사를 이윤 추구와 공공선 사이의 긴장으로 읽습니다. 고대 로마의 소키에타스부터 중세 코멘다까지, 기업은 개인의 탐욕이 아닌 집단적 협력의 도구로 시작되었습니다.
① 기업 형태의 진화: 3000년의 여정
각 시대를 클릭하여 기업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탐색해보세요.
🏛️
고대 로마 (BC 200)
소키에타스 (Societas)
세금 징수와 공공사업을 위한 파트너십. 여러 투자자가 자본을 모아 국가 사업을 수주했다. 이윤과 손실을 미리 정한 비율로 나누는 최초의 공식적 비즈니스 조직이었다.
핵심 혁신: 이윤·손실 분배 계약
② 코멘다 계약 시뮬레이터
중세 이탈리아의 코멘다 계약을 체험해보세요. 투자금을 조절하면 성공/실패 시 각 파트너의 수익과 위험이 달라집니다.
100 두카트10,000 두카트
✅ 무역 성공 시
총 수익2,500 두카트
투자자 몫 (75%)1,875 두카트
무역상 몫 (25%)625 두카트
투자자 순이익+875 두카트
❌ 무역 실패 시 (난파·해적)
투자자 손실-1,000 두카트
무역상 손실노동력만 손실
💡 투자자는 투자금 전액을 잃지만, 그 이상은 책임지지 않는다. 이것이 유한책임의 원형이다.
③ 기업의 5대 혁신
매그너슨은 기업이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말합니다. 각 카드를 클릭해 혁신의 내용을 확인하세요.
🔒 법인격 (Legal Personhood)
열기🔒 유한책임 (Limited Liability)
열기🔒 주식 양도 (Transferable Shares)
열기🔒 이사회 (Board of Directors)
열기🔒 영속성 (Perpetual Existence)
열기